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분석 | 구매 전 꼭 알아야 할 8가지 차이점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분석 차이점 8가지를 설명한 글의 썸네일입니다.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차이점 8가지

닌텐도 스위치 2가 2025년 6월 출시되고 벌써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해 어떤 기기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게이머들이 있습니다. 20만원 대에도 구매할 수 있는 중고 스위치 OLED와 65만 원대의 스위치 2의 가격 차이가 큰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기기를 사용해 본 경험, 전자오랏맨을 비롯한 여러 리뷰어들의 실측 데이터를 바탕으로, 두 기기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스위치 2에서 기존과 달라진 점들이 있지만, 스위치 1 OLED 모델 역시 여전히 뛰어난 디스플레이 품질과 가벼운 무게, 상대적으로 긴 배터리 수명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포코피아 등 스위치 2 독점 게임이 발표되며 많은 분들이 새로운 기기를 구매하는 추세가 됐습니다. 먼저 요약하자면, 가성비와 화사한 화면을 원하면 스위치 1 OLED(중고)를, 독점 신작과 고성능 60프레임을 원하면 스위치 2를 추천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8가지 핵심 차이점을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 하드웨어 스펙과 성능 차이는?

스위치 2의 가장 큰 변화는 단연 내부 하드웨어입니다. 엔비디아의 커스텀 테그라 T239 프로세서는 8코어 ARM Cortex-A78C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해 이전 세대 대비 CPU 성능이 약 3배에서 4배가량 향상됐습니다. 기존 스위치 1이 탑재했던 4코어 Cortex-A57이 2015년 스마트폰 수준의 연산 능력에 머물렀다면, 스위치 2의 CPU는 2024년형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처리 속도를 자랑합니다.

GPU 역시 1,536개의 쿠다 코어를 갖춘 암페어 아키텍처로 교체돼 독 모드 기준 3.07 TFLOPS의 그래픽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는 스위치 1의 0.4 TFLOPS와 비교하면 약 7.7배나 높은 수치로, 동일한 게임이라도 해상도와 프레임에서 극명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메모리 용량 또한 큰 변화를 보여줍니다. 스위치 1이 4GB LPDDR4 메모리를 사용하며 운영체제가 차지하는 부분을 제외하면 실제 게임에 사용 가능한 용량이 3GB 남짓에 불과했던 반면, 스위치 2는 12GB의 LPDDR5X 메모리를 탑재해 약 9GB에서 10GB가량을 게임 구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대역폭 역시 2배가량 넓어져 넓은 필드를 로딩하거나 고해상도 텍스처를 처리해야 하는 오픈월드 게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저장공간 역시 스위치 1 기본 모델의 32GB나 OLED 모델의 64GB에서 256GB의 UFS 3.1 저장장치로 대폭 확장돼, 대용량 게임을 여러 개 설치하더라도 쾌적합니다.

비교 항목닌텐도 스위치 1닌텐도 스위치 2성능 향상 체감
CPU (프로세서)엔비디아 테그라 X1
(4코어 Cortex-A57)
엔비디아 커스텀 테그라 T239
(8코어 Cortex-A78C)
약 3~4배 향상
GPU 그래픽 성능0.4 TFLOPS3.07 TFLOPS
(독 모드 기준)
약 7.7배 향상
RAM (메모리)4GB LPDDR4
(게임 가용 용량 약 3GB)
12GB LPDDR5X
(게임 가용 용량 약 9~10GB)
용량 3배 확장, 대역폭 2배
내장 저장공간32GB (기본) / 64GB (OLED)256GB (UFS 3.1)용량 4~8배 확장, 속도 향상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 프레임, 로딩 속도 차이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실제 게임을 실행해 보면 그 차이는 즉각적으로 체감됩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게 경험한 차이는 바로 프레임의 안정성이었습니다.

스위치 1에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을 플레이할 때는 900p 해상도에서 30프레임을 간신히 유지하는 수준이었고, 특히 화려한 이펙트가 동반되는 전투 상황이나 넓은 필드를 빠르게 이동할 때면 프레임 드랍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스위치 2에서는 Switch 2 Edition 업그레이드를 적용한 후 동일한 게임이 4K 해상도에 60프레임으로 완전히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포켓몬 시리즈에서 체감은 어떨까?

포켓몬 시리즈는 이러한 차이가 더욱 극명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인기 테크 유튜버 전자오랏맨이 실제로 포켓몬 레전즈 Z-A를 두 기기에서 비교한 영상에 따르면, 로딩 속도에서 큰 차이가 관측됐습니다. 게임 내에서 공중날기 기능으로 지역을 이동할 때 스위치 1은 약 8.1초가 소요된 반면 스위치 2는 3.4초 만에 로딩을 마쳤습니다.

특히 낮과 밤을 전환하는 화면 전환에서도 스위치 1이 9.5초 가량 걸리는 구간을 스위치 2는 4.2초에 처리했습니다. 특히 반짝이는 포켓몬을 노리는 리셋 노가다를 자주 하는 유저라면 게임을 재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23초에서 14초로 줄어드는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데, 500회 리셋 기준으로 약 75분이라는 엄청난 차이가 발생합니다.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 OLED vs LCD?

스위치 2의 디스플레이에 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OLED 모델의 장점에 익숙해진 유저들 입장에서는 IPS LCD로 돌아간 결정이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OLED 패널이 제공하는 완벽에 가까운 블랙 표현과 압도적인 명암비는 LCD가 따라잡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스위치 1 OLED 모델이 보여주는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은 휴대 모드로 게임을 즐길 때 특히 큰 만족감을 줬습니다.

하지만 스위치 2의 LCD 패널이 단순히 퇴보한 선택이라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번에 탑재된 IPS 계열 LCD는 해상도가 1080p로 크게 향상됐고, 120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해 게임 화면이 훨씬 부드럽게 표현됩니다. HDR10 기능도 추가돼 명암비가 극명한 장면에서 더 풍부한 색감을 보여줍니다. 최대 밝기가 500니트까지 올라가 야외에서 플레이할 때도 시인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다만 응답 속도가 33ms로 측정돼 이전 스위치 1 기본 모델의 21ms보다 오히려 느려진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빠른 화면 전환이 많은 액션 게임에서 미세한 모션 블러가 감지될 수 있습니다.

IPS LCD 패널을 채택한 데는 프로세서 성능 향상, 램 용량 증설 등 부품 원가가 오르며 출시 가격을 맞추기 위한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고성능 패널 구동에 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여 배터리 효율을 높이기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추후 OLED 모델을 출시할 여지를 남겨둔 것일지도 모릅니다.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 새로워진 조이콘

기존 스위치 1의 레일 방식은 본체에 조이콘을 밀어 넣어 고정하는 구조였습니다. 장기간 사용하면 레일이 헐거워져서 본체와 조이콘 사이에 유격이 발생하고 흔들림이 생기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초반부터 뽑기에 실패해 덜그럭거리는 조이콘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스위치 2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자석을 이용한 결합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조이콘을 본체 가까이 가져가면 착 하고 달라붙는 느낌이 상당히 단단하고 안정적이며, 흔들림이나 유격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분리할 때는 뒷면의 사각형 버튼을 누르면 기계식 장치가 살짝 밀어내는 방식으로,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조이콘 2의 크기와 그립감도 전반적으로 개선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두께가 늘어나고 모서리 부분이 라운딩 처리돼 장시간 플레이해도 손이 덜 피로합니다. 아날로그 스틱과 버튼의 크기도 커져서 키감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어깨 버튼은 측면으로 더 확장돼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닿는 위치에 배치됐습니다.

다만 아날로그 스틱의 내구성에 관해서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닌텐도 측에서 내구성을 개선했다고 발표했지만, 기존과 동일한 가변 저항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조이콘 드리프트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모션 IR 카메라가 삭제된 점도 주의해야 할 부분으로, 해당 기능을 필요로 하는 일부 스위치 1 게임을 플레이하려면 별도로 기존 조이콘을 무선 연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 독점 게임 종류

스위치 2가 출시된 지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서 독점 타이틀 라인업은 꽤 탄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론칭 타이틀이자 번들로 제공되는 마리오 카트 월드는 이미 지난 3월을 기준으로 1,470만 장이 판매되며 스위치 2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동키콩 바난자는 메타크리틱 90점대를 기록하며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이후 최고의 3D 플랫폼 게임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포켓피아, 포켓몬스터 시리즈 등도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프롬소프트웨어가 닌텐도 독점으로 개발 중인 더스크 블러드입니다. 블러드본 스타일의 고딕 호러 액션 RPG로 올 여름 테스트를 진행하고 연내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위치1과 게임 하위호환 여부를 확인하자!

기존 스위치 1 게임과의 하위호환도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스위치 1 게임 카드를 스위치 2에 삽입하면 문제 없이 실행됩니다. 또 Nintendo Switch Online 클라우드 세이브 기능을 이용하면 세이브 데이터를 이전해 중단했던 지점부터 계속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기에 더해 Switch 2 Edition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게임들은 완전히 다른 수준의 그래픽과 성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의 Switch 2 Edition은 4K 60프레임으로 구동돼 원작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살려주고, 동물의 숲 또한 4K 해상도에서 60프레임으로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게임의 경우 업그레이드에 별도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포켓몬 레전즈 Z-A처럼 스위치 1 버전과 스위치 2 버전이 별도로 판매되는 경우도 있으니 구매 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스위치2 독점 라인업과 닌텐도의 전략

스위치 2의 독점 라인업을 살펴보면 닌텐도의 전략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마리오 카트 월드나 동키콩 바난자처럼 기존 인기 프랜차이즈의 신작으로 안정적인 판매를 확보하면서도, Drag x Drive 같은 신규 IP와 스타폭스 시리즈 부활을 통해 새로운 플레이어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위에서 언급한 프롬소프트웨어의 더스크 블러드입니다. 아직 자세한 사양이나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대 8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PvPvE 기반의 멀티플레이어 액션 게임입니다. 뚜렷한 세계관이 존재하는 만큼 매니아층을 공략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마리오 카트 월드의 24인 동시 온라인 대전, 스플래툰 레이더스의 PvE 레이드 모드는 기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합니다. 한편으로는 경쟁 플랫폼의 멀티플레이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갖추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독점 게임들의 가격이 70달러에서 80달러 선으로 인상됐다는 점입니다. 게임 물가 상승은 어쩔 수 없는 추세라고 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 : 배터리

스위치 2의 배터리 용량은 5,220mAh입니다. 스위치 1 OLED의 4,310mAh보다 늘어났지만, 실제 사용 시간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고성능 하드웨어를 구동하기 위해 전력 소모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 고사양 게임 휴대 모드로 플레이 : 약 2시간~3시간 가량
  • 일반적인 게임 : 4시간~5시간 반
  • 저사양 인디 게임 : 최대 6시간 반

결국 스위치 1 기본 모델의 배터리 성능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스위치 1 OLED 모델의 4시간 반에서 9시간이라는 넉넉한 사용 시간과 비교하면 확실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OLED 모델은 배터리 개선형 저전력 칩셋을 탑재하고 백라이트가 없어 전력을 덜 먹는 OLED 패널을 사용해 더욱 긴 배터리 타임을 자랑했습니다.

전작보다 개선된 충전 시스템과 독

충전 측면에서는 개선된 점도 있습니다. 스위치 2는 USB-C PD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본체 상단과 하단에 각각 하나씩 총 두 개의 USB-C 포트가 제공됩니다. 상단 포트가 생기면서 충전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도 거치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독에도 변화가 생겼는데, 크기가 더 커지고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됐습니다. LAN 포트가 내장돼 별도의 어댑터 없이 유선 인터넷에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독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할 때 스위치 2는 최대 30와트의 전력을 사용하는데, 이에 따른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 독 내부에 쿨링팬이 추가되고 하단에 통풍구가 마련된 점도 눈여겨볼 만한 변화입니다.


지금 무엇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

스위치 2의 국내 정발 가격은 약 64만 8000원으로, 여기에 게임 타이틀 하나를 추가하면 70만 원을 훌쩍 넘깁니다. 추가 컨트롤러나 microSD Express 카드까지 구매한다면 초기 투자 비용이 100만 원에 육박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스위치 1 OLED 모델의 중고가는 20만 원~30만 원 선에 형성돼 있고, 구형 기본 모델이나 라이트 모델은 더 낮은 가격에 구할 수 있습니다. 30만 원에서 40만 원가량의 가격 차이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예산이 빠듯한 상황이라면 스위치 1 OLED 중고 모델로도 대부분의 게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지금 30만 원을 주고 8년 전에 출시된 기기를 구매하는 것과 65만 원을 주고 최신 기기를 구매하는 것은 단순한 가격 차이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스위치 2는 하위호환을 통해 기존 스위치 1 게임들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으므로 게임 라이브러리 측면에서 손해볼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신규 독점 게임들은 스위치 2를 기준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젤다의 전설 등 높은 프레임으로 쾌적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 포켓몬 시리즈의 엔드 콘텐츠를 장시간 즐기는 유저, 혹은 앞으로 출시될 프롬소프트웨어의 신작을 기대하는 유저라면 스위치 2에 투자하는 것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선택을!

이제까지 여덟 가지 측면에서 닌텐도 스위치 2 스위치 1 비교를 진행해봤습니다. 이미 스위치 1 기본형을 사용 중이신 분들은 업그레이드를 강력히 추천드리며, 배터리 수명과 화면 크기, 게임 성능 모든 면에서 확실한 체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스위치 1 OLED 모델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휴대 모드로 주로 게임을 즐기시고 OLED 디스플레이의 깊은 색감과 명암비에 만족하고 계신다면, 현재의 기기를 유지하면서 앞으로의 상황을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게임을 가볍게 즐기시는 편이거나 30프레임과 60프레임의 차이에 크게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스위치 1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게임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들의 선택이 아니라 여러분의 플레이 스타일과 예산, 그리고 어떤 게임을 얼마나 진지하게 즐기고 싶은지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일 것입니다. 특히 스위치 2 독점 신작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결국 기기를 구매해 플레이 해봐야 만족감이 충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련 글 보기